KDB생명, 하반기 영업전략회의 개최
▎ 수익성 중심 영업 강화 및 완전판매 문화 정착 추진
KDB생명이 강원 원주 오크밸리에서 김병철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과 전국 영업채널 관리자들이 모여 ‘2026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영업 성과 점검과 하반기 영업 전략 및 채널별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급변하는 영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지원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도 논의되었으며, 본사와 영업 현장 간 협업 강화 방안도 적극 모색됐다.
[ 대표이사 강조 사항 ]
“상반기에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현장과 본사가 힘을 합쳐 CSM(계약서비스마진) 목표를 달성했다. 상반기에 만든 성장 흐름을 이어, 하반기에도 실질적인 영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해 달라.”
▶ 상반기 성과 주요 내용
- 수익성 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양질의 CSM 확보 및 안정적 상품 포트폴리오 구축
- 전속채널 리크루팅 확대 정책 시행으로 조직 생산성과 영업 활동성 개선
- 규정 준수 프로세스 강화 및 영업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소비자 민원 감소 흐름 유지
- 미스터리쇼핑 등 소비자 보호 평가에서 개선된 성과 달성
▶ 하반기 추진 전략
하반기부터 채널별 맞춤형 ‘퀵윈(Quick Win)’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단기 실적 제고뿐 아니라 제도 변화에 맞춘 영업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동시에 이루어 나가겠다는 방향이다.
또한 임직원들은 ‘완전판매 서포터즈 결의식’을 열고, 소비자 보호와 정도영업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병철 대표이사는 “완전판매는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고객 신뢰를 지키는 핵심 경쟁력”이라 강조하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뜻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