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만의 재방문
엔비디아의 최고 책임자 젠슨 황이 다시 우리나라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국내 주요 그룹의 대표들과 함께 서울의 유명한 장소에서 저녁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SK, 현대자동차, LG, 네이버 등 우리나라 인공지능 반도체와 실제 적용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기업들의 리더들이 함께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번 만남의 특별함
오후에 전용기를 통해 입국한 뒤, 저녁에는 서울 시내에서 국내 기업 리더들과 만찬을 가지며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지난번 방문 때 강남의 치킨 전문점에서 삼성과 현대차 대표들과 만난 것이 큰 화제가 되었던 만큼, 이번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삼겹살과 소주로 진행되는 비즈니스 회동
이번 만남은 홍대 입구나 을지로 등 번화가의 삼겹살 음식점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수동도 후보지로 거론되었으나, 안전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현재는 홍대 지역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예상되는 논의 주제
• 고속 대용량 메모리 기술
• 인공지능 데이터 저장소
•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기술
• 로봇 기술
• 현실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등
최근 아시아 최대 기술 전시회에서 에스케이하이닉스 부스를 방문한 엔비디아 대표는 고성능 메모리 칩에 “더 많이 만들어 달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 주요 협력 분야
SK그룹: 인공지능 데이터 저장소와 에너지, 통신 인프라를 결합한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어 엔비디아의 최적 협력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지난번 만남 이후 국내 실제 적용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30억 달러를 투자해 엔비디아 기술 센터와 현대차 응용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LG전자: 엔비디아의 인간형 로봇 추론 모델을 기반으로 자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 중이며, 로봇 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지능형 로봇 실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저장소용 냉각 장치와 공조 사업도 육성 중입니다.
네이버: 로봇과 클라우드, 디지털 쌍둥이, 5세대 특화 통신망 등 미래 기술을 집중 개발하고 있어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주말에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