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한국 방문 젠슨 황, 첫 일정은 PC방…누구 만나길래?
엔비디아 최고 책임자 젠슨 황, 국내 재입국 엔비디아의 최고 경영 책임자가 5일 오후 1시경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다. 공항에서는 간단한 소감 발표와 질문 답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 방문지는 게임 체험 공간 입국 직후 첫 목적지는 프로 게임단이 운영하는 게임 체험장이다. 이곳에서 국내 유명 게임 선수 5명을 만나 전자 스포츠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