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사랑방’ 도수치료에 2.7조…실손보험료가 녹아내린다
작년 실손보험 손실 규모 2조 원 근접 보험회사들이 작년 한 해 동안 실손보험 부문에서 약 2조 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습니다. 미용 목적 주사나 물리치료 등에 지급된 보험금이 가입자들이 납부한 보험료 증가분을 크게 초과했기 때문입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실손보험 관련 손실은 1조 8,700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년도 손실액 1조 6,200억 원과 비교하면 15.6% 증가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