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구독 공유 플랫폼, 여러명이 나눠써도 괜찮나?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쏟아지자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기능과 상황에 맞는 AI 에이전트가 산재해 여러 계정을 만들어야 해서다. 이에 따라 여러 명이 구독료를 나눠 내는 ‘구독 공유 플랫폼’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법적 리스크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해결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구독 공유 서비스 ‘피클플러스’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2023년 3월 3만457명에서 올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