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단거리 노선은 실속 운영·장거리 노선은 고급화…수익 반등 승부

트윈항공, 단거리 노선은 실속 운영·장거리 노선은 고급화…수익 반등 승부

트리니티항공이 새로운 사업 모델 SSC를 공개했다 ▍SSC란 무엇인가 트리니티항공은 노선의 성격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서 강화하는 전략 SSC(셀렉티브 서비스 캐리어)를 공식 발표했다. 모든 구간에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거리 노선은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장거리 노선은 고급 서비스를 더하는 방식을 택했다. 쉽게 말해 가성비를 원하는 짧은 비행에는 합리적 요금을, 편안함이 중요한 긴 비행에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 더 읽기

‘코스피 대어’ 소노인터내셔널, 연내 IPO 박차

‘코스피 대어’ 소노인터내셔널, 연내 IPO 박차

소노인터내셔널이 연내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에 착수한다. 그동안 IPO 추진에 있어서 걸림돌로 작용했던 저비용항공사(LCC) 자회사인 트리니티항공의 재무 구조가 개선되자 상장을 재개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날 한국거래소에 예비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예정 공모주식수는 1970만 주로 상장예정주식수(6574만 4240주)의 약 30%에 해당한다. 통상 코스피 예비 심사는 변수가 없을 경우 45영업일 이내에 완료되기 때문에 연내 상장 완주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