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해외 신규 계약 확대로 수익 급증세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1분기에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보였다. 특히 해외 법인에서 새 계약이 늘어나면서 수익이 크게 뛰었다.

영업이익은 464억 원으로 집계됐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9% 증가했다.
매출은 6215억 원, 순이익은 362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8.9%, 순이익은 36.8% 늘었다.

이번 실적 상승은 국내 주력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한 데다, 미국과 중국 등 해외 법인에서 신규 수주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단체급식식자재 유통은 물론, 외식·케어푸드 사업까지 전반적으로 고르게 성장한 점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정리하면, 현대그린푸드는 해외 계약 확대기존 핵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1분기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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