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새로운 ‘온통보장’ 출시…의료비 부담 끝,이제 회복까지 함께합니다.

 

삼성화재,의료비뿐 아니라 회복까지 책임지는 신상품 ‘온통보장’ 공개

삼성화재가 암,뇌,심장과 간,폐,신장,뼈·관절 질환까지 두루 보장하는 새로운 건강보험 ‘온통보장’을 내놓았습니다.

▍ 보장이 가능한 질병 폭 확대
이전에는 암,뇌혈관,심장질환이 주된 대상이었다면,이번 상품부터는 간,폐,신장 질환과 근골격계 질환까지 보장합니다. 특히 근골격계의 경우 관절경 수술과 관절연골 손상 줄기세포 치료 등 평소 비싼 치료비가 들었던 항목이 새로 포함됐습니다.

▍ 남은 보험금,여전히 쓸 수 있다
가입 금액 범위 안에서 다양한 병 치료비를 보장하고,남은 금액은 일정 비율로 사고 사망 시 보험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낭비가 없습니다.

▍ 10년마다 보장이 새로 살아난다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보장 금액이 처음 가입한 수준으로 다시 복원되어,오래 유지할수록 든든합니다. 현재 남은 보장액은 삼성금융 앱 ‘모니모’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치료 후 회복까지 든든하게
기존에는 병원 동행과 치매 유전자 검사만 지원했지만,이번에는 방문요양과 가사돌봄 서비스가 새로 더해졌습니다. 치료를 마친 뒤 집에서 회복하는 시간까지 책임지는 셈입니다.

▍ 가입 유형,자유롭게 선택
아무런 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분은 ‘건강고지형’,기존 병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형’ 중 골라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가운데 선택 가능하며,해약환급금 미지급형으로 설계되어 보험료 부담을 줄였습니다.

삼성화재 측은 “단순히 치료비를 보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회복과 일상 돌봄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환경에 맞춘 보장과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