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를 홀린 K호두과자 한 입…지디·유네스코 사무총장도 감탄한 맛

호두과자 한 입에 멈춘 세계적 관심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장에서 한국의 전통 호두과자가 세계 각국 대표단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유네스코와 지드래곤도 함께 맛보다
공식 홍보대사로 참석해 연설을 마친 뒤 행사장을 둘러보다 호두과자를 시식했고, 칼레드 엘아나니 사무총장도 직접 먹어보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행사장과 대한민국관에서 동시에 제공
오픈 행사장에서는 디저트로 지정돼 대표단과 관람객에게 제공됐고, 대한민국관(K-헤리티지 하우스)에서는 갓 구운 호두과자도 따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평화와 유산 보호를 상징하는 프로젝트
저스티스 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의 일환으로, ‘러브 앤 피스’ 프로젝트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 보호의 주요 사안을 다루는 자리로 스물한 개의 위원국 포함 각국 대표단이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