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이 공공기관 감사 평가에서 사상 최초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공감사 법률에 근거해 진행되었으며, 중앙기관과 지방단체, 공공기관들의 감사 활동과 내부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등급을 매기는 방식입니다.
올해부터는 등급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순위까지 공개되는 가운데, 콘텐츠진흥원은 서면 심사 대상 190개 기관 중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감사 능력과 내부 통제 시스템을 인정받았습니다.
기관 측은 “한국 콘텐츠 산업이 국가 핵심 산업으로 성장하는 시점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윤리 경영을 강화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감사 책임자는 “엄격한 감사 원칙과 선제적인 내부 통제를 꾸준히 실천한 결과”라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