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대 규모의 차량 지원이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이루어진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기장에서 진행된 전달 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되는 대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모델이 투입된다. 카니발, 텔루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K4, 니로, 쏘넷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동시에 열리는 특별한 행사다.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진행되는 만큼 혁신적인 이동 수단 제공이 핵심 목표로 설정되었다.
회사 대표는 “세계 무대에서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동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참가자들과 관중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 프로그램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