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고가 아파트 시장, 중년층의 자산 이동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40~50대 사이에서 주식 같은 금융자산과 기존 집을 팔아서 더 비싼 집으로 옮기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올해 1~4월 사이 집을 산 사람들의 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나이대별 자산 활용 모습
① 5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6.7% / 기존 집 처분 42.8%
② 4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5.5% / 기존 집 처분 37.4%
③ 3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5.0% / 기존 집 처분 17.8%
④ 2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2.8% / 기존 집 처분 5.2%
② 4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5.5% / 기존 집 처분 37.4%
③ 3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5.0% / 기존 집 처분 17.8%
④ 20대 → 주식 등 금융자산 매각 2.8% / 기존 집 처분 5.2%
👉 특히 50대는 절반 가까이가 “이미 가진 집을 팔고 더 좋은 집으로 옮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서울 지역별 금융자산 활용 비중
① 서초구 → 13.4% (가장 높음)
② 용산구 → 13.1%
③ 강남구 → 13.0%
④ 송파구 → 9.9%
⑤ 영등포구 → 8.5%
⑥ 성동구 → 8.4%
② 용산구 → 13.1%
③ 강남구 → 13.0%
④ 송파구 → 9.9%
⑤ 영등포구 → 8.5%
⑥ 성동구 → 8.4%
반면 서울 외곽 지역인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같은 곳은 3%에도 미치지 못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 집 가격에 따른 차이도 뚜렷합니다
주식 등 금융자산을 활용해 집을 산 비중은 다음과 같이 달라집니다.
① 3억 원 미만 → 2.2%
② 12억 원 이상 → 6%를 넘어섬
③ 15억 원 이상 → 13.5%까지 상승
② 12억 원 이상 → 6%를 넘어섬
③ 15억 원 이상 → 13.5%까지 상승
👉 “비싼 집일수록 주식을 팔아서 사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의미입니다.
🏢 집 종류별로는 아파트가 가장 활발
금융자산 활용 비중은 아파트 7.1% > 단독·다가구 5.9% > 연립 5.8% > 다세대 3.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