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0억 원 규모의 새로운 식품 생산 시설 본격 운영
충청북도 진천군에 대규모 투자로 건설된 제2공장이 문을 열었다. 총 부지 면적은 약 8천 평, 지상 2층 구조의 현대식 생산 설비를 갖춘 이 시설은 어육 함량 80% 이상의 고품질 어묵과 맛살 제품을 주로 만들어낸다.
📊 생산 능력
• 하루 최대 40톤 생산 가능
• 일일 약 13만 개 제품 출고
• 인공지능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 1명당 생산량 40% 증가
• 하루 최대 40톤 생산 가능
• 일일 약 13만 개 제품 출고
• 인공지능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 1명당 생산량 40% 증가
최신 성형 장비와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식감과 생산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인덕션 방식의 가열 설비를 사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게 됐다.
🏭 통합 생산 시스템 구축
기존 제1공장에서는 리챔, 그릴리 같은 육가공 식품을 생산했다. 이번 제2공장이 추가되면서 육류 단백질과 수산 단백질을 모두 생산하는 ‘프로틴 넥서스’ 체계가 완성됐다.
기존 제1공장에서는 리챔, 그릴리 같은 육가공 식품을 생산했다. 이번 제2공장이 추가되면서 육류 단백질과 수산 단백질을 모두 생산하는 ‘프로틴 넥서스’ 체계가 완성됐다.
새로운 공장에서는 어묵, 맛살뿐만 아니라 냉장 식품, 냉동 볶음밥, 냉동 치킨 등 다양한 가정간편식도 만들어진다.
🎯 2030년 목표
• 연간 매출 3천억 원 달성
• 수출 비중 30% 이상 확대
• 연간 매출 3천억 원 달성
• 수출 비중 30% 이상 확대
일본과 중국 시장에는 꼬치 어묵 등 어묵 제품을, 미국과 유럽에는 냉동 볶음밥과 냉동 치킨 같은 가정간편식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주먹밥, 솥밥, 한국식 치킨 등 새로운 제품군을 추가해 해외 시장 진출을 더욱 강화한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제2공장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단백질 식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생산 기지입니다. 고품질 수산 단백질 제품과 다양한 한국 음식을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