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내달 홈플러스 사전 발행 채권 판매 업체 제재 수순 본격 진행
▣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금감원)이 홈플러스 전자 단기 상업 어음(전자단기사채, 한자 電子短記券)을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한 증권사(證券社)들에 대한 제재(制裁) 절차를 다음 달부터 본격 착수할 예정입니다. 제재 대상에는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개인 판매사뿐 아니라 발행사(發行人)인 신영증권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수사 진행 경과 금감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 설명 자리에서 “전자단기사채를 개인에게 판매한 하나증권 등 검사를 실시했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