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청약 캘린더,13곳 2812가구 청약…동작구 하이엔드 격돌

 

다음 주 주택 분양 시장에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계속 이어지며 구매 희망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와 3기 신도시 물량이 동시에 나오면서 실제 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에게 다양한 선택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분석 전문기관 자료에 따르면, 5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총 2,812세대(오피스텔 및 공공·민간 분양 포함)의 청약 접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서울 동작구 프리미엄 단지 주목

• 흑석동 프리미엄 단지 ‘써밋 더힐’ – 432세대 1순위 접수
→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 동, 전체 1,515세대 중 전용면적 39~84㎡ 분양

• 대방동 재개발 단지 ‘아크로 리버스카이’ – 285세대 1순위 접수
→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체 987세대 중 전용면적 36~140㎡ 분양

3기 신도시 및 공공 분양 물량도 시장에 함께 나왔습니다.

✓ 경기 남양주 ‘왕숙 아테라’ 182세대
✓ 고양시 ‘고양 창릉 우미 린 그레니티’ 132세대
✓ 인천 계양구 ‘인천계양A9 신혼희망타운’ 166세대
✓ 경기 남양주 ‘남양주왕숙2 A-3블록’ 129세대

이외에도 경기 시흥시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430세대), 인천 서구 ‘검암역자이르네’(601세대) 등 대규모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이어집니다.

수도권 외곽 지역의 대단지 공급이 계속되면서 지역별로 청약 경쟁 양상도 서로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모델하우스는 ‘써밋 더힐’,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왕숙 아테라’ 등 6곳에서 개관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 진행은 8곳에서 이루어집니다.

📌 분양 시장은 수도권 핵심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수요가 지속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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