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국민성장펀드 ‘스케일업’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떠오르는 신예 vs 정통 강호의 격전
국민성장펀드 2차 스케일업 리그가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목표 결성액 5000억원에 하드캡이 없는 구조라는 점에서 최종 위탁운용사(GP) 선정 결과가 향후 대형 성장자본 시장의 판도를 가를 전망이다. ◆ 스틱, 그로쓰 투자·회수 경험 우위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민성장펀드 2차 스케일업 분야 숏리스트에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제이앤PE가 이름을 올렸다. 최종 선정 운용사는 1곳이다. 실사와 정성평가(PT)를 거쳐 이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