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인수협상 1년째 지지부진…656억 잔금 2차 연기
코스닥 상장사 디에스케이가 경영권 인수 거래 계약 체결 1년을 앞두고도 종결되지 못하고 있다. 양수인 측은 계약금과 추가계약금으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체 대금의 약 80%인 잔금 656억원은 오는 9월로 다시 미뤘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에스케이는 윤진파트너스 외 5인과 체결한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의 잔금 지급일을 오는 9월 9일로 재차 변경했다. 거래종결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예정일도 지난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