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성장 충격에도 중국 ‘버팀질’…통화 완화 수단을 아껴뒀다
중국 경제, 낮은 성장에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이 4.3%에 그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중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4개월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 금리 동결 배경 중국인민은행은 1년물 대출우대금리를 3.0%, 5년물은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1년물은 일반 기업 대출 기준으로 쓰이고, 5년물은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된다. 중국은 매월 20개 주요 상업은행이 자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