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후 4년만에 베이징대 교수가 된 탕천위 AI연구자 화제

국제

학부 졸업한 지 불과 4년 만에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대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임용된 탕천위(26). 학부 졸업한 지 불과 4년 만에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대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임용된 20대 인공지능(AI) 연구자가 화제다. 10일 광명일보와 홍성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지난 5월 베이징대 정보공학대학 조교수로 임용된 탕천위(26)가 최근 박사과정 지도교수를 겸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대학에서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 더 읽기

메이드 인 차이나 AI, 오픈 모델로 미국에 정면 맞불을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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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국제 인공지능 박람회를 무대로, 자국 AI 산업이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특히 미국이 첨단 반도체와 AI 모델에 대해 수출 통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자체 기술로 돌파한 성과를 자랑하며 ‘중국이 만든 AI’라는 슬로건을 적극적으로 내걸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국가 정상인 시진핑이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그는 기조연설에서 ‘AI 더하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