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두 가지 고객 참여 행사를 연다.
첫 번째는 아시아 퀵송금 행사다.
엔에이치올원뱅크에서 해당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 서비스는 중국,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나라로 송금할 수 있으며, 수수료는 약 3.5달러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준다.
두 번째는 글로벌뱅킹 체험 행사다.
별도 앱을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엔에이치올원뱅크 안에서 언어만 바꾸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서비스에 접속한 뒤 응모한 고객 가운데 250명을 뽑아 모바일 상품권 5천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해외송금과 외국어 금융서비스를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