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자체 브랜드 행사를 열고, 자주 사는 식품과 생활용품을 더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늘좋은과 요리하다 상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유, 과자, 음료, 티슈처럼 평소 많이 찾는 제품은 가격을 낮췄고,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새 메뉴도 함께 준비했다.
오늘좋은 할인 상품을 보면 데일리우유 1리터는 1,880원, 초코우유·딸기우유·바나나우유는 각각 500원이다. 떠먹는 요거트 4입 제품은 종류별로 1,500원에 살 수 있다. 얇은 크래커 2종은 각 500원, 제로 탄산음료와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는 각 780원에 판매된다.
어묵도 실속 있게 준비됐다. 하루한팩 사각어묵은 1,000원, 실속한팩 사각어묵은 2,000원이다. 생활용품 가운데 3겹 티슈와 포켓 미니티슈 6입은 각각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건강을 생각한 상품도 있다. 땅콩 백퍼센트 피넛버터 2종은 4,990원, 저당 단백질바 미니는 2,990원에 제공된다.
요리하다 새 상품도 함께 나온다. 셰프의 조리법을 담은 한식·일식 가정간편식 20종으로, 일부 상품은 행사 기간에 2개 이상 사면 개당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치와 국물 요리 일부 상품은 2+1 혜택으로 준비됐다. 또 일정 기간에는 양념육 11종과 떡갈비, 묵은지 삼합 등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반값 수준으로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앞으로도 자주 쓰는 생필품과 먹거리를 중심으로, 가격 부담은 낮추고 품질은 챙긴 자체 브랜드 상품과 행사를 계속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