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군부대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롯데웰푸드보훈의 달을 맞아 전방 군부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지난 달 중반, 롯데웰푸드는 육군 제17보병사단을 방문했다. 이곳은 회사가 ‘한 기업이 한 부대와 함께하는 결연 프로그램’을 맺은 곳으로, 올해로 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웰푸드 사회공헌 담당 책임자와 사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사는 약 2억 원 상당의 인기 과자 상자 2,585박스를 준비해 군 장병들에게 나눠줬다. 깅과자류 10종으로 구성된 이번 위문품에는 카스타드, 마가렛트, 길리안 등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들이 포함됐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닥터자일리톨 이동 진료차량이 찾아가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캠페인 관계자들은 인천 강화도 외곽 해병대 초소 두 곳을 잇따라 방문해 해병대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잇몸 검진과 간단한 치과 치료를 제공했다. 이 날 회사는 자일리톨이 들어 있는 건강 간식 꾸러미도 함께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