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임팩트, 바이오 헬스케어, 한국 문화 콘텐츠 영역에 1,200억 투자


올해 동행펀드 운용사 선정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기업은행은 6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12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집행하며, 최종적으로 2300억원 이상의 펀드를 만들 계획입니다.

세 가지 핵심 분야로 나뉜 투자 전략

  1. 임팩트 투자 부문 – 200억원 배정

사회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들을 지원합니다. 유엔이 정한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연계된 중소기업에 전체 펀드의 60% 이상을 투입해야 하며, 각 펀드는 167억원 규모로 총 334억원이 조성됩니다.

 

2.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 500억원 배정

생명과학 및 의료 관련 산업에 투자하며, 각 펀드당 500억원씩 총 1,000억원 규모로 조성


3. 한국 문화 콘텐츠 영역 – 500억원 배정

드라마, 음악 , 영화 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음식 등 한류 연관 산업까지 포함하며, 동일하게 1,000억원 규모로 펀드 조성

특별한 지원 조건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펀드는 초기 자금 모으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은행의 출자 비율을 50~6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일정 및 절차

• 신청 접수: 5월 29일까지
• 운용사 선정: 7월 중 발표 예정
• 펀드 완성: 올해 12월까지 마무리

각 분야마다 2곳의 운용사가 최종 선택되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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