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희귀질환 환자 약품 적시 공급…협력 체계 구축 본격화
희귀질환 환자 약품 적시 공급…협력 체계 구축 본격화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상급종합병원이 이 센터와 정식으로 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함께하는 일들
· 정기 자문 교환 — 임상 현장의 필요 사항을 수시 공유
· 사업·프로그램 공동 운영
· 세미나, 학술회의, 간담회 함께 개최
· 희귀·필수의약품의 공급과 활용 효율 높이기
· 환자가 중심이 되는 지원 체계 만들기
· 사업·프로그램 공동 운영
· 세미나, 학술회의, 간담회 함께 개최
· 희귀·필수의약품의 공급과 활용 효율 높이기
· 환자가 중심이 되는 지원 체계 만들기
■ 기대하는 효과
환자와 가족이 약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도록, 필요한 정보와 치료 방향을 더 빠르게 안내받게 된다.
또한 약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공급되는 흐름이 탄력을 받게 된다.
센터장 코멘트
“이번 협약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제때 공급하도록 돕는 실질적 협력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앞으로 전국의 다른 병원으로도 이런 모델이 넓게 퍼지길 기대한다.”
“이번 협약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제때 공급하도록 돕는 실질적 협력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앞으로 전국의 다른 병원으로도 이런 모델이 넓게 퍼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