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시즌5♥ 드디어 대단원의 막이 올려집니다!
▸마지막 방송일 오는 21일, 시청자들 앞에 최종 선택의 순간이 공개됩니다.
▸시그널 하우스 한 달 동거 한 달간 같은 집에서 함께 생활한 멤버들이 드디어 진심으로 마음을 정하는 시간입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두 사람이 함께 떠난 군산 여행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영상 제목은 ‘우열이에게는 유경이를 이길 수 없는 세 가지’ 입니다.
▼여행길에서 빛난 케미
둘은 군산으로 향하는 길 내내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주고받았습니다. 특히 강유경은 전날 함께 데이트 코스를 짜던 순간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렸고, 박우열은 일부러 또 말을 착각하며 웃음의 불을 질했습니다.
▼솔직한 마음 표현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던 박우열은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나를 이렇게 즐겁게 만드는 사람은 유경이뿐이야.“
강유경이 조심스럽게 되물었습니다.
“그럼 내 옆에 있을 때 가장 재미있어?“
박우열은 미소를 머금으며 대답했습니다.
“맞아. 그리고 그런 네 모습이 마음에 들어.“
▼질투에 대한 솔직한 대화
강유경이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오빠도 질투하는 편이야?“
박우열은 진지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원래 나는 질투를 잘 안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마음 진심으로 들어가니 그런 감정이 생기더라.“
강유경은 솔직하게 인정했습니다.
“나는 사실 질투가 엄청 많은 편이야.“
그런데 박우열은 오히려 부드럽게 받아쳤습니다.
“그게 좋아. 그만큼 상대방을 좋아한다는 뜻이니까.“
▼’끝’이라는 한마디가 남긴 궁금증
그 직후 진행된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강유경이 왜 자신에게 귀엽게 느껴졌는지 그 순간들을 진솔하게 꺼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미심장하게 내뱉은 단어, ‘끝’.
과연 그가 품에 안고 있던 마음 세 가지와 그 ‘끝’이 도달한 결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은 커져만 갑니다.
◈프로그램 소개◈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는 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내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직접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2017년 첫 시즌이 시작되어 꾸준한 인기를 끌었고, 현재 시즌5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방송 시간은 매주 화요일 저녁 10시.
— 시청자의 기대와 설렘이 동시에 커지는 마지막 회, 두 사람의 진짜 이야기를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