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tvN에서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둔 야구 드라마 ‘기프트’에 출연합니다.
드라마 ‘기프트’는 뜻밖의 사고 이후 특별한 재능을 얻게 된 전직 프로야구 투수이자 코치가, 전국에서 가장 성적이 좋지 않은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잠재력과 노력 사이에서 끊임없이 질문하며 성장해 가는 청춘 스포츠 드라마로,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이던 정이리이리 님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우빈은 작품 속에서 전직 프로야구 투수 코치 ‘정민용’ 역할을 맡았습니다.
정민용은 다른 사람의 야구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 프로 경기를 마친 뒤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자리를 옮겨 자신만의 방법으로 팀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김우빈은 지난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작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지니’ 역으로 얼굴을 비추며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할지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새 드라마 ‘기프트’는 올해 하반기에 tvN을 통해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