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67만7천명 일자리 잃은 청년…구직수당 65만원 인상에도 실효성은 의문

4년간 67만7천명 일자리 잃은 영상청년…구직수당 65만원 인상에도 실효성은 의문

[대학교생·취업준비생을 위한 경제 브리핑] ■ 핵심 이슈 모음 ① 청년 일자리, 4년 새 67만 7천명 감소 고용노동부가 실직 청년에게 주는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다만 올해 5월 기준 15~29세 취업자는 약 342만 7천 명으로, 2022년보다 67만 7천 명이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청년 고용률도 47.8%에서 43.8%로 떨어졌습니다. 원자재 가격 부담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