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없어도 실제로 일했다면 정당한 급여와 퇴직금 인정해야, 법원 결정
이웃 간의 선의로 시작된 일이 법정 다툼으로 번진 사례가 있습니다. 자녀를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이 가게 운영을 함께 했지만, 정작 받은 대가는 57만원에 불과했습니다. 법원의 판단 계약서가 없어도 실제로 일한 사실이 확인되면 정당한 급여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서울 지역 법원은 최근 이웃 주민 간에 발생한 급여 분쟁에서 일하는 사람 측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