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사 CCO 소집…”디지털 소비자 보호 사전 개입하라”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했습니다. 디지털 금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 피해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오픈 API,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소비자 피해 형태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IT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 예방 중심으로 역할 확대 그동안 소비자보호 책임자의 역할은 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