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 경보 서민 생활권 카드 대출 이자율 15% 돌파
서민들의 급전 창구인 카드론의 금리가 최고 15%를 돌파했다. 올 들어 시중금리가 빠르게 상승한 결과지만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를 올린 데다 추가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취약층과 다중채무자들의 부담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신규 취급액 기준 지난달 카드론 평균 금리는 연 15.04%를 기록했다. 전달 대비 0.71%포인트 상승했다. 전업사는 아니지만 NH농협은행의 카드론 평균 금리 역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