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벤치프레스 사고, 법원은 “무죄

?? 헬스장 벤치프레스 사고, 법원은 "무죄" ? 70kg에 목 눌린 채 방치된 사망 사건 바벨 70kg 압박으로 목이 졸린 채 발견된 남성, 끝내 숨졌다. 다만 법원은 피트니스 센터 측에 과실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사고 당사자의 보호 의무가 쟁점이 된 이번 재판에서, 시설 측 책임은 없다는 결론이 유지된 것이다.

헬스장에서 벌어진 안타까운 사고 바벨 사고 후 법원의 최종 판단까지 ▶ 사건의 전개 지난 2024년 12월, 부산의 한 헬스장에서 40대 회원이 혼자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중 무게를 이기지 못해 바벨이 목을 눌렀습니다. 회원은 약 25분 동안 방치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일주일 만에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 검찰의 입장 검찰은 헬스장 측의 관리 소홀과 법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