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야수 모두 좋아요” KBO 신인 드래프트 ‘빅3’ 꼽히는 서울고 김지우
⚾ 고교야구계 최고 유망주로 떠오른 김지우 서울고 3학년인 김지우는 올해 고교야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입니다. 부산고의 하현승, 덕수고의 엄준상과 함께 올해의 빅3로 불리며, 52번을 달고 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하는 이중 능력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와 KBO 리그의 스카우트들이 연습경기와 정규 경기를 통해 그의 플레이를 꾸준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 포수에서 시작한 야구 인생 김지우가 처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