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대어’ 소노인터내셔널, 연내 IPO 박차
소노인터내셔널이 연내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에 착수한다. 그동안 IPO 추진에 있어서 걸림돌로 작용했던 저비용항공사(LCC) 자회사인 트리니티항공의 재무 구조가 개선되자 상장을 재개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날 한국거래소에 예비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예정 공모주식수는 1970만 주로 상장예정주식수(6574만 4240주)의 약 30%에 해당한다. 통상 코스피 예비 심사는 변수가 없을 경우 45영업일 이내에 완료되기 때문에 연내 상장 완주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