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수도권 2만3천 가구 대거 공급 여름 비수기라는 말, 이제 옛말이 됐다
📌 핵심 포인트 여름이면 늘 부동산 거래가 뜸하다고 했다. 그런데 올해 7~8월엔 다르다. 수도권에 2만 3천여 가구가 쏟아진다. 무더위와 휴가철이라 집을 사기 어려울 법한데도 분양 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 경기도가 주무대 전체 물량의 81.6%가 경기도에서 나온다. 서울보다 집값이 저렴하면서 출퇴근이 좋아서다. 올해 경기 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2.87%, 전세가는 3.48% 올랐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