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스토커, 피해자 근처 접근 순간 자동 신호 전송

[단독 분석]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스토커 피해자 근처 접근 순간 자동 신호 전송 현장에서 즉각 신속 체포 진행

전자발찌를 착용한 고위험 범죄자의 스토킹·가정폭력 재범을 막기 위해 법무부와 경찰청이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다. 지난 3월 발생한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과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관 간 정보 단절을 해소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와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위험 대상자 협력 대응 방안’을 마련해 이날부터 시행한다. 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