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이사’ 손호준, 스톤브릿지벤처스 떠난다

‘최연소 이사’ 손호준, 스톤브릿지벤처스 떠난다

  1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벤처투자 전문가 국내 유명 벤처투자회사 스톤브릿지벤처스에서 핵심 인재로 활약하던 손호준 상무가 이달 말 회사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업무 인수인계를 진행 중이며, 그가 책임자로 맡았던 투자펀드의 운영진 교체 작업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관리 중인 펀드 현황 손 상무가 대표 운용자로 활동한 펀드는 총 3개입니다: 스톤브릿지한국형유니콘투자조합 (약 1050억원) 스톤브릿지신한유니콘세컨더리투자조합 (592억원) 스톤브릿지오퍼튜니티1호투자조합 (171억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