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화순전남대병원, 558병상 ‘씽크’ 도입…국립대병원 최대 규모

[제약+] SK바사, 美CDC와 로타바이러스 백신 공동개발 착수 外 - 딜사이트

  웨어러블 기기로 환자 상태를 실시간 관찰하는 스마트 의료 시스템이 대규모로 도입됐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과 전남대병원에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병상 관찰 시스템 ‘씽크’가 설치 완료되었습니다. 전남대병원에는 217개 병상, 화순전남대병원에는 341개 병상으로 총 558개 병상에 적용되며, 이는 국립대 소속 병원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씽크 시스템이란? 입원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생체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병동 전체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