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HIRA AI 윤리 원칙’ 선포…AI 활용 책임성 강화

심평원, 'HIRA AI 윤리 원칙' 선포...AI 활용 책임성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3일 인공지능(AI)을 책임 있게 개발·운영하기 위한 ‘HIRA AI 윤리 원칙’을 선포했다. 심평원은 전 국민의 진료정보 등 민감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관리하는 기관으로,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적 책임, 국민 신뢰 확보의 중요성을 반영해 이번 원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리 원칙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공지능’을 핵심 가치로 삼고,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과 업무 자동화, 대국민 AI … 더 읽기

딥노이드, 생성형 의료 AI 상용화 본격화 “판독에서 한 단계 더,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

딥노이드, 생성형 의료 AI 상용화 본격화 "판독에서 한 단계 더,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

딥노이드가 생성형 의료 인공지능(AI) 사업을 본격화한다. 흉부 엑스레이(X-ray) 판독 솔루션을 시작으로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의료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병원 업무 전반을 연결하는 의료 AI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딥노이드(315640) 는 1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생성형 의료 AI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연내 생성형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 더 읽기

젠슨황 효과 루닛, 엔비디아 간담회 참석 후 10% 상승

젠슨황 효과? 루닛, 엔비디아 간담회 참석 후 10% 상승

  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엔비디아와의 만남 이후 주가가 10%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0일 기준으로 해당 기업의 주식은 16,190원을 기록하며 전날보다 1,560원 올랐습니다. 이는 엔비디아 최고책임자가 한국을 방문해 열린 인공지능 생태계 논의 자리에 참여한 지 이틀 만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엔비디아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국내 인공지능 인프라를 이끄는 주요 업체 및 기관 대표들과 ‘소버린 AI’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