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시장 판매량 부진, 제품 단가상승으로 소비 심리 위축

국제

중국 스마트폰 시장, 파격 할인에도 판매 부진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최대 쇼핑 시즌인 「618」 기간에도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 부품 가격 상승으로 제품 단가가 함께 오르면서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데다, 제조사들도 수익성 방어를 위해 할인 폭을 줄인 영향이 컸다.   화웨이 유일 성장… 점유율 21%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