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경영 강화 다짐,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진 자사주 1만4천주 매입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진이 직접 주식을 사들이다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회사 경영진이 스스로 나서서 자사주를 매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재천 대표를 포함한 약 30명의 임원진 전원이 이달 초부터 한 주에 걸쳐 장내 매수 방식으로 약 1만 4천5백 주를 직접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 시점은 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자기주식 매수를 넘어, 경영진이 회사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