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홈플러스 투자금 회수 의혹에 공식 해명

MBK “홈플러스 회수 없다”

대형 유통업체 부실 논란, 운용사 측 입장 표명 국내 투자 운용사인 MBK가 대형 할인점 관련 자금 회수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을 내놓았다. 법원 주도로 진행되는 공식 절차이며, 계열사 매각 역시 회사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MBK측은 15일 “현재까지 투자금 단 한 푼도 돌려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 정리 절차 시작 이후 기존 투자액 2조 5천억 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