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이번엔 BBQ서 ‘치맥’…K치킨 또 웃었다
엔비디아 최고 책임자가 한국 방문 첫날, 국내 대기업 대표들과 함께 치킨 전문점을 찾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작년 다른 치킨 브랜드 방문에 이어 이번에도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한국 치킨 프랜차이즈가 세계적인 홍보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황 대표는 서울 홍대 지역의 한 식당에서 SK, LG 그룹 회장과 네이버 의장 등과 저녁 식사를 마친 후, 2차 … 더 읽기
엔비디아 최고 책임자가 한국 방문 첫날, 국내 대기업 대표들과 함께 치킨 전문점을 찾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작년 다른 치킨 브랜드 방문에 이어 이번에도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한국 치킨 프랜차이즈가 세계적인 홍보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황 대표는 서울 홍대 지역의 한 식당에서 SK, LG 그룹 회장과 네이버 의장 등과 저녁 식사를 마친 후, 2차 … 더 읽기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가 5일 한국을 찾아 국내 주요 기업 리더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저녁 7시에 모임이 진행되었으며, 네이버 경영진과 SK그룹, LG그룹의 수장들이 함께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치킨집에서의 만남이 화제가 된 지 7개월 만의 재회입니다. 이번에는 삼겹살과 소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식당 이름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이전의 ‘깐부’는 동등한 관계와 나눔을 의미했다면, 이번 ‘형님 저요’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