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의 전쟁, 국가가 돕는다”…‘위고비·마운자로’ 보험 적용 선언한 프랑스, 한국은?

영상“비만과의 전쟁, 국가가 돕는다”…‘위고비·마운자로’ 보험 적용 선언한 프랑스, 한국은?

  프랑스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했다. 비만을 단순 체형 문제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보고 국가가 비용 부담에 나선 것인데 한국은 여전히 비급여 중심 체계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전날 관보를 통해 내달부터 일부 중증 비만 환자에게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 비용의 65%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