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일본 한숨, 한국·베트남 활짝 웃음…아시아 관광운명 엇갈리다

태국·일본 한숨, 한국·베트남 활짝 웃음…아시아 관광운명 엇갈리다

서울 명동 거리에는 외국 여행객들이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아 여행 시장은 웃는 나라와 우는 나라가 갈려 흥미진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국과 베트남은 사상 최다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며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과 태국은 중국인 방문객이 줄어든 영향으로 발걸음을 멈춘 모습입니다. 아시아 관광 판도는 큰손이라 불리는 중국인 여행객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한국의 … 더 읽기

“한국 너무 싸다” 외국인들 캐리어에 싹 쓸어가…관광객 몰리는 이유가

영상“한국 너무 싸다” 외국인들 캐리어에 싹 쓸어가…관광객 몰리는 이유가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쇼핑 천국으로 떠오른 한국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여행객이 22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계가 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연구원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해외 방문객은 474만 3000명으로 지난해보다 22.6% 증가했습니다.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방문객은 677만 명으로 4개월 내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관광객 급증의 주요 원인 가장 큰 이유는 원화 가치 하락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