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온라인 쇼핑몰 더현대 하이에서 프랑스 봉마르쉐의 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 상품을 포함한 식료품 약 300종을 선보인다.
라 그랑드 에피세리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생긴 백화점으로 알려진 봉마르쉐의 대표 식품관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에는 올리브 오일에 블랙 트러플 향을 더한 제품과, 쫄깃한 식감으로 잘 알려진 건모렐 등이 포함됐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안에 판매 품목을 약 400종까지 늘리고, 앞으로는 주요 백화점 점포의 식품관으로도 판매처를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