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이 전 세계에서 600만 장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게임사는 공식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알리며, 파이웰 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겨준 모든 게이머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놀라운 판매 속도
• 출시 첫날: 200만 장
• 한 달 이내: 500만 장
• 83일 만에: 600만 장 달성
이는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규 게임으로서의 성과
기존 인기 시리즈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게임으로 이런 성과를 낸 것이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국 시장조사 기관 서카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에서 연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속적인 개선과 업데이트
게임사는 안정적인 이용자 수치를 유지하며, 3분기 업데이트와 추가 콘텐츠 제작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이전작 ‘검은사막’의 운영 경험을 살려 빠른 업데이트와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해 게임 품질과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대표의 말: “새로운 게임임에도 전 세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얻게 되어 모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즐겁고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