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관련 청문보고서, 오는 17일 채택 가능성에 무게 실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15일 끝났지만, 청문보고서는 바로 채택되지 않았다. 재정경제위원회는 후보자 쪽이 아직 내지 않은 자료가 남아 있어 판단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위원장은 필요한 자료를 16일까지 더 제출받고, 여야가 다시 협의해 처리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후보자가 요구 자료를 제대로 내면 17일에는 보고서 채택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일은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