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셀프주유소도 ‘도움 요청’ 한 번에…QR 호출 서비스 도입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만 찍으면 끝 – 셀프 주유소에서도 편하게 도움받는 시대
도로공사가 전국 218곳의 셀프 주유소에 새로운 지원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어르신, 장애인, 임신한 분들처럼 주유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 주유기에 붙어있는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 안내된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됩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주유소 직원이 바로 나와서 주유를 도와드립니다. 차에서 내릴 필요도 없이 편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 중 218곳이 셀프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도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