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인기몰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개된 지 2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비영어권 부문에서 2주 연속 최고 자리를 차지하며 올해 선보인 국내 드라마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의 통계에 따르면, 약 2천만 회 이상의 시청 수를 달성하며 비영어권 콘텐츠 1위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이전 주에 비해 무려 230%나 급증한 수치입니다.
누적 시청 시간은 2억 2천만 시간을 넘어서며 올해 공개된 한국 작품 중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작품의 중심 설정
가상의 정부 조직인 ‘교권보호국’이 핵심입니다. 학교 내 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학생·교사·학부모 누구라도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입니다. 특수부대 출신 조사관이 흔들림 없이 정의를 실현해 나갑니다.
공개 후 단 3일 만에 비영어권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46개국에서 1위, 91개국에서 상위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미국을 시작으로 영국·인도·프랑스·독일·호주·멕시코·브라질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외 언론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한 매체는 “올해 선보인 작품 중 가장 영리하고 완성도가 높으며 중독성 있는 작품”이라며 “정의가 사라진 현실에 분노를 느끼게 하고, 해답이 나타날 때 큰 통쾌함을 준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