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디우스, 215억 시리즈 B 투자 유치…”AI 골다공증 선별 시장 확대”

 

인공지능 의료 전문 회사가 뼈 건강 진단 기술로 대규모 투자금을 확보했다.

해당 기업은 2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금까지 모은 투자금은 총 350억원을 초과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에 투자했던 회사들과 함께 제약 회사와 IT 대기업이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했다. 또한 여러 투자 전문 기업과 금융 기관들도 새롭게 합류했다.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이용해 단 3초 만에 골다공증 위험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빠른 치료가 가능하고, 심각한 골절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

대표는 “국내는 물론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이미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안에 미국과 유럽의 승인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약 회사 및 의료 기기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실제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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